혼자이게 하고싶지도 않고 혼자라고 느끼게 하고싶지도 않고... 예전에 어디서 한번 들었었는데 오래 시간지나도 안잊혀진 말이 하나있는데 사람 힘들때 떠나는거 아니라구.. 그 말 들은 이후로는 누가 힘든시간을 보낸다거나 내본진 내최애가 슬럼프겪을때, 오해받을때, 욕먹을때.. 이럴때 쉴드치는 팬은 아니지만 (정확하게는 내 최애는 슬럼프,오해,욕먹을일은 없었지만) 그냥 여태까지처럼 그자리에 있는걸로라도 그사람에겐 분명 필요할지도 모를 한사람이 나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절대.. 난 누가 힘든시기에 안떠나.. 덕질에서도 현생에서도ㅜㅜ 내가 힘든것보다 그사람이 견뎌내는게 더 힘들고있을것같아서 못떠나겠더라 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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