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영이가 승관이 짜파게티 먹여주려고 한 3초 후후 불고 있는데 승관이 전혀 눈치 못채다가 무슨 바람이 볼따구에 닿으니까 😧😧 하고 순영이 발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OuNqFH3kbY— 부승관의 사랑스러움 (@lovable_boo) December 2, 2019 햄찌야 호랑이는 어디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