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한테 불려가는 이유를 아는 최수빈
— 투데이 (@To_day_txt) December 4, 2019
혼나는 줄 알고 놀라는 최연준과 덩달아 놀란 강태현
친구가 깨워서 너 담임이 오라고 했다니까 아, 나..? 하면서 별로 감흥이 없는 최범규
자기 이름 제대로 안 듣고 친구들 혼나는 줄 알고 놀리다가 너도 오랬잖아,라는 말에 옼ㅇㅁㅇ?! 하는 휴닝카이 pic.twitter.com/PR1eE4Yv7i
| |
| 이 글은 6년 전 (2019/12/04) 게시물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