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상식에서 엑소엘 울지마요 였나 이런 뉘앙스로 말을 하던 백현님의 달달한 목소리 엑소엘도 아닌 내가 저 말을 듣고 그때 엄청 울었거든 내 본진도 팬 되게 아껴서 그런 거 오버랩돼가지고 울었던 것 같기도 하고 암튼 그때 아 엑소가 팬을 되게 아끼는구나 그게 느껴져가지고 되게 좋았던 기억이 있어 그래서 엑소보면 제일 먼저 그 기억이 떠오른다 목소리가 참 달달하고 좋으셨지 스윗하셨어 말투도 뭔가..
| |
| 이 글은 6년 전 (2019/12/05) 게시물이에요 |
|
어느 시상식에서 엑소엘 울지마요 였나 이런 뉘앙스로 말을 하던 백현님의 달달한 목소리 엑소엘도 아닌 내가 저 말을 듣고 그때 엄청 울었거든 내 본진도 팬 되게 아껴서 그런 거 오버랩돼가지고 울었던 것 같기도 하고 암튼 그때 아 엑소가 팬을 되게 아끼는구나 그게 느껴져가지고 되게 좋았던 기억이 있어 그래서 엑소보면 제일 먼저 그 기억이 떠오른다 목소리가 참 달달하고 좋으셨지 스윗하셨어 말투도 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