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아이돌 누구 좋아해? or 엑소 좋아해?가 아니라 엑소 중에 누구 좋아해?로 대화 시작했던 2013년.. 타팬인데 오늘 라스 보면서 추억 떠오르고 그랬음... 근데 그때도 인기 많았는데 지금도 인기 많은 거 넘 대단한 거 같고 무엇보다 뭔가 멤버들이 자기들도 여유가 좀 생겼다고 하는 거보면 진짜 이젠 뭔가 하고싶은 말도 좀 할 수 있는 짬(?)이 생기고 연차가 차니까 훨씬 편안해보이는 느낌? 심적으로도 안정된 느낌이 많이 들더라 타팬의 입장에서 봤을 때ㅇㅇ... 라스 진짜 웃겼어 멤버들끼리의 썰 푸는 게 제일 웃겨ㅋㅋㅋㅋ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