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에게 뽀뽀하면서 막내의 사랑을 갈구하는 98년생 언니 강예빈과가끔씩 남들앞에서는 언니의 사랑이 부끄러운 막내 02년생 김바다.....ㅠㅠㅠㅠ막내라 말하기 뭣한 우리 막내라인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