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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년 전 (2019/12/08)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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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편들이 일곱명이나 있는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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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선 넘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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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모든 추첨제 광탈하고 티켓팅에서 포도알 봐도 이선좌 뜨고 대리 맡기면 대리가 먹튀 하고 댓림픽 하면 항상 앞에서 끊김 티켓 양도 받으면 인터파크에서 잘못된 경로로 예매된 표라 의심하면서 표 취소하고 공방 뛸 때 바로 앞 순서에서 마감되고 콘서트 당일 표 분실되고 팬싸 매일 본인 바로 뒷사람 당첨됨 그리고 네가 간 장소 중 그다음 날 다른 사람이 너 대신 덕계못 깸 대신 그 사람은 네가 될 수 없음 네가 알바하는 곳에는 굿즈 안 들어오고 굿즈 사러 가면 앞사람에서 마감되거나 직원이 다 챙겨 놔서 네 거 없음 그래서 플미 주고 사면 그 사람 사기꾼임 오랜만에 밖에 생일 광고 보러 가면 네 사진 찍을 타이밍 없음 그렇게 외출하고 난 다음 집 들어오면 혈육이 네 방 더럽다고 포스터랑 굿즈 버림 네가 다급하게 가서 가지러 가면 쓰레기 차 네 굿즈 싣고 이미 출발함 네가 소리쳐도 아저씨 네 소리 못 들음 포스터 사고 지관통에 넣어 두면 며칠 후에 벌레 꼬여 있고 벌레가 포스터 전부 갉아먹고 앨범 사면 모든 앨범 포카에 하자 있어서 교환도 못 함 포카 전부 잃어버려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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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방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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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첨부 사진코 일곱대 맞고싶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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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GIF
첨부 사진나 방탄의 맏형 김석진, 92년에 태어나 28년동안 치열하게 살아왔다. 가수라는 새로운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위해 나는 모든것을 새로 시작해야했다. 노래와 춤, 모든게 낯설고 어려웠지만 미래의 나를 위해, 그리고 멤버들을 위해 나는 연습하고 또 연습했다. 수많은 좌절의 날들에도 노력과 고생은 나 자신만 알면 된다는 신념으로 아무리 힘들어도 참아내고 이겨내며 묵묵히 나에게 주어진 일들을 해왔다. 그 노력의 보상으로 나는 지금 이 자리까지 왔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나 혼자만의 싸움을 견디며 쉴틈없이 달려온 나의 종착점이 정말 쓰니의 옆자리인것이란 말인가..? 나의 치열 했던 인생은 정말 이렇게 되려고 흘러 왔단 말인가. 도대체 어디서 부터 잘못된 것 일까... 허탈함에 눈물이 흐른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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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첨부 사진나 방탄소년단의 민윤기, 1993년에 태어나 27년동안 치열하게 살아왔다. 음악을 시작한 게 13살. 짜장면을 먹으면 버스를 못타고 2시간 걸어야 했던 어린 시절, 그런 어려운 환경에서도 나는 꿋꿋하게 음악을 해왔다. 집안 거덜낼 일 있냐는 주변의 반대에도 나는 확신을 가지고 음악에 대한 열정 하나로 버텨왔다. 더 큰 물에서 놀기 위해 서울로 상경했고 프로듀서를 뽑는 오디션에 당당히 합격했다. 제2의 원타임으로 만들어주겠다는 사장님의 말을 철썩같이 믿고, 랩 작곡 연습에 몰두했지만, 프로젝트는 여러번 엎어지고 결국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하게 되었다. 춤을 추게 될 줄도 모르고, 결국 힙합을 포기히고 아이돌을 하냐는 주변의 멸시에도 불구하고 나는 성공만을 위해 이를 악물고 버텨왔다. 그렇게 데뷔한 지 7년차, 싸이하누월 쪽팔린다던 나는 일주일에 100만장을 팔고, 빌보드 차트 1위도 해보고, 세계 어딜가든 우리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성공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그 혹독한 날들을 견디며 쉴틈없이 달려온 나의 종착점이 정말 쓰니의 옆자리인것이란 말인가..? 나의 치열 했던 인생은 정말 이렇게 되려고 흘러 왔단 말인가. 도대체 어디서 부터 잘못된 것 일까... 허탈함에 눈물이 흐른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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