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에 스타쇼 360이라는 녹화를 함 그 당시 엑소는 사녹을 선착으로 진행함. 방송 사녹이라 500명을 선착으로 모집했고 전날 밤 10시에 공지가 뜨고 2시간 반만에 500명이 꽉참. 녹화는 오후 8시. 그리고 인원수가 많아서 그런지 픽스를 오후 4시에 함. (다들 알겠지만 한번 픽스가 되면 어디로 장기간 이동하는거 못함. 화장실 가는것도 눈치게임) 녹화가 계속해서 딜레이 되고 8시였던 녹화는 11시반에 입장함. 계속 앉아서 기다리는건 쉬운일이 아님 대기를 거의 24시간을 했으니 더더욱...뭐 먹지도 못하고 화장실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 발생. 거기다가 시큐가 대기하는 팬들에 대해서 조롱. (내 딸이 여기왔으면 죽였다, 공부나 해라, XX등등) 엑소가 팬들한테 인사하러 나와서 팬들이 일어섰는데 앉으라고하면서 여기 일어난 사람 다 강퇴시킨다고 협박함. 팬들이 힘들어서 누워있는데 눕지 말고 앉으라고 소리지름. 엑소가 잠깐 지나가면서 팬들 봤는데 팬들이 오죽힘들었으면 엑소가 나온것도 몰랐음 그렇게 녹화 시작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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