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언제나 편을 들어야 합니다. 중립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은 압제자를 돕는 것이지 피해자를 돕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침묵은 폭력의 주동자를 독려합니다. 다시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피해자가 15살 보호받아야 할 미성년자이고, 학교도 아닌 상하관계 명확한 직장에서 일어난 일이야
| |
| 이 글은 6년 전 (2019/12/11) 게시물이에요 |
|
우리는 언제나 편을 들어야 합니다. 중립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은 압제자를 돕는 것이지 피해자를 돕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침묵은 폭력의 주동자를 독려합니다. 다시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피해자가 15살 보호받아야 할 미성년자이고, 학교도 아닌 상하관계 명확한 직장에서 일어난 일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