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진이 범죄를 일으켰거나부터 헤메코가 마음에 안든다든지 말실수를 했다든지 등등 내 마음에 안들기 시작했다? 그럼 해답은 오직 탈덕에 있음 물론 그동안 봐왔던 본진이고 부정하고싶고 원망스럽고 등등 미련남아서 바로 칼같이 자르고 못뜨는거 백프로 이해함 팬과 아이돌의 관계도 엄연히 인간관계인데 칼로 무자르듯 어떻게 그렇게 됨 그래서 시간이 좀 걸릴지라도 그래도 결국 탈덕해야함 안그럼 백프로 악플러/안티/악개/알계 등등 문제일으킨 멤버보다 더 일그러진 “나”가 될거임 그동안 내가 들인 시간이 얼만데 내가 얼마나 잘해줬는데 니가 어떻게 나한테 이래 등등 ㅇㅋㅇㅋ 그럴 수 있지 근데 그동안 들인 시간 아까우면서 앞으로 그 사람 미워하고 욕하는데 시간 더 낭비하고싶음? 그냥 그 앞으로의 시간 새로운 덕질을 하든 실제 연애를 하든 자기계발을 하든 긍정적인데 쓰자 안티되어서 악플쓰고 고소당하면서 추해지지말고 ㅇㅇ 나도 전 본진한테 진짜 실망하고 탈덕선언하고 나서도 미련남아서 괜히 관련 알계 한두달 눈팅하면서 현재 상황은 어떤지 보고 그랬는데 그나마 눈팅에서 멈추고 알계 안파고 혼자 일기장에 탈덕문 쓰고 맘 추스려서 다행이지 안그랬음 진짜 내가 더 최악의 인간이 될뻔함 탈덕 빨리하는데 도움이 됐던건 새 본진을 찾거나, 내 일에 집중하거나 혹은 내가 본진을 잘못봤구나, 내 눈이 바보얐구나라고 그냥 그렇게 생각해버리면 원망의 정도가 깊어지지 않고 에이 뭐 밟았네 수준에서 멈춰짐 가끔 아니 다른 멤버들은 좋은데... 이러면서 탈덕 못하는 경우도 봤는데 그럼 선택하면 됨 순수한 개인팬이 되거나 악개/배척ㄲㅃ/안티 근데 그 나머지 멤버들이 악개/배척ㄲㅃ/안티인 사람을 반겨줄지는....모르겠넹 아무튼 언제나 답은 탈덕에 있음 괜히 돌 때문에 내 인격을 지저분하게 만들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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