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별 커다란 줄거리도 없는데 그냥 둘이 한순간에 가까워지는 과정이랑 그 특유의 먼지쌓인 분위기랑 서로를 믿어주는 서로랑 다 너무 좋아 특히 나재민 대사 하나하나 읽는데 진짜 처음 볼때 심장 떨어지는줄 알았어 n년 호모인생 중에 이런 글은 처음봐 진짜 충격 그자체 사실 뼈와살도 너무 좋아하지만 개취로 서울의 개를 못이겨.. 구냥 갑자기 새벽에 설개 복습하다가 뽕차서ㅎㅎ...
| 이 글은 6년 전 (2019/1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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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별 커다란 줄거리도 없는데 그냥 둘이 한순간에 가까워지는 과정이랑 그 특유의 먼지쌓인 분위기랑 서로를 믿어주는 서로랑 다 너무 좋아 특히 나재민 대사 하나하나 읽는데 진짜 처음 볼때 심장 떨어지는줄 알았어 n년 호모인생 중에 이런 글은 처음봐 진짜 충격 그자체 사실 뼈와살도 너무 좋아하지만 개취로 서울의 개를 못이겨.. 구냥 갑자기 새벽에 설개 복습하다가 뽕차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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