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히 작업량 많은 멤버는 새벽에라도 약속한 브이앱 해주려고 찾아오고 비행기타고 한국와서 또 비행기타고 당일 해외가야하는데 차 안에서 브이앱해주고 약속 못 지킨 브이앱 보강해주고 컨텐츠를 하나하나 고민해서 미리 준비해서 새벽까지 소통해주는 멤버도 고맙고 일부러 사진찍어서 그거 하나하나 정리해서 올려주는 멤버들도 고맙고 그거 올리면서 자기가 느낀 감정들 공유하고싶은 일상 올리는것도 좋아 너무 바쁘고 팬들 애정이 당연해질수있는 시기인데 그냥 고맙다가 아니라 그걸 어떤 방식으로 표현할지 고민하는 그 노력이 더 좋음 하지만 잠은 자면서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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