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광수·김우빈·도경수가 이번엔 일하러 제주도로 향했다.
16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이광수·김우빈·도경수는 tvN '콩콩팥팥' 새로운 시리즈를 위해 14일 제주도로 향했고 2박 3일 머물렀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컨셉트는 '일꾼'이다. 2023년 최초 콘텐츠인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에서는 농사, 2024년 '콩 심은 데 콩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는 식당을 운영했다. 지난해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은 멕시코로 여행을 떠났다. 이번에는 제주도에서 가축을 돌보고 일을 하며 웃음을 이끌어낸다. 첫 촬영은 완료했고 몇 차례 더 제주도로 내려갈 예정이다.
첫 시즌은 최고 시청률 5%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인기에 힘입어 매년 시리즈가 계속되고 있다. 편성 시기는 미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5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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