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팔두다리 다 벌리고 안아줄준비하는 포뇨 호다닥 달려와서 폴짝 안기는 몬모 옆에서 나도 안아달라는 뽀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기ㅠㅠㅠ 자기도 안아달라고 뛰는거봐ㅠㅠㅠㅠ 아가야ㅠㅠ #하성운 #성운 pic.twitter.com/TYc05vvF10
— RIMI (@RiMi950809) December 1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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