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시청률 잘 나와서 회사 먹여살려주는 드라마 챙기는 거 이해되지 근데 당시에 베토벤바이러스가 출연배우들이며 캐릭터며 소재 등등에서 골고루 화제성 엄청엄청 높았는데 그거 11월말~12월초? 즈음에 종방하고 나니까 nn부작짜리 에덴의동쪽이 전개 급물살타고 연기대상 직전즈음에 시청률 확 높아져서 두 드라마끼리 붙은 부문들은 베바가 상대적으로 상 거의 못받고 에덴이 거의 다 받음 그리고 첫 공동대상이 이때 여기서 나왔지ㅋㅋㅋㅋㅋ 베바 김명민은 07년도 대상후보(하얀거탑)에도 올랐었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인데 그땐 대상 누가 받아도 안이상하다 플이어서 그러려니 했지... 아 대상 하니까 생각났는데 대상 시상자가 "누가 받았으면 좋겠냐"는 질문받고 "개인적으로 친하니까" 하면서 구체적으로 언급한 것부터ㅋㅋㅋㅋ 솔직히 좀 당황스러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상후보들 다들 얼마나 머쓱했을까ㅋㅋㅋㅋㅋㅋ 하여간 엠비씨는... 꾸준히 뭔가 말이 나오는 것 같아서 그냥 한번 써봤어......

인스티즈앱
"두쫀쿠 만드는 노고 모르면 안팔아" 두쫀쿠 파는 매장 갑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