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사는 아이보리 소형견이 가끔 주인 몰래 나가서 옆동네 친구들이랑 노는데 갔다올때마다 어디서 뒹굴었는지 온몸에 진흙 다 뭍히고 들어올거 같은 그런 느낌이야 또 사람은 엄청 좋아해서 밖에 우체국 아저씨 소리만 들려도 꼬리 붕방붕방 흔들면서 만져달라구 보챌듯
| 이 글은 6년 전 (2019/1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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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사는 아이보리 소형견이 가끔 주인 몰래 나가서 옆동네 친구들이랑 노는데 갔다올때마다 어디서 뒹굴었는지 온몸에 진흙 다 뭍히고 들어올거 같은 그런 느낌이야 또 사람은 엄청 좋아해서 밖에 우체국 아저씨 소리만 들려도 꼬리 붕방붕방 흔들면서 만져달라구 보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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