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에 외쳐도 닿지않을테니 글로 남길게 내가 너무 사랑해 내 존재의 이유였고 내가 처음으로 느낀 사랑과 헌신이란 이런거구나 느끼게해줘서 고마워 아직도 눈물나게 그립지만 나 이자리에서 너의 안녕을 기도할게 편안하게 뛰놀고 맘놓고있어 나 잘 버티고있어 맨날 따라가고싶다고 울어서 미안해 보고싶다 사랑해 내 자랑
| 이 글은 6년 전 (2019/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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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에 외쳐도 닿지않을테니 글로 남길게 내가 너무 사랑해 내 존재의 이유였고 내가 처음으로 느낀 사랑과 헌신이란 이런거구나 느끼게해줘서 고마워 아직도 눈물나게 그립지만 나 이자리에서 너의 안녕을 기도할게 편안하게 뛰놀고 맘놓고있어 나 잘 버티고있어 맨날 따라가고싶다고 울어서 미안해 보고싶다 사랑해 내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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