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하늘에 예쁜 별로 보낸지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구나 무슨말을 써야, 무엇을 해야 우리 종현이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줄어 생각하는데 마땅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고 더 커지네ㅎㅎ 사실 종현아 요즘 아파서 병원을 다니는데 조금 힘들어 아무도 모르는 사실을 너가 가장 빛나는 날 이렇게라도 말하게 되네 그래도 나 너를 생각하며 버틸께 너를 생각하며 살아갈께 하루하루 너를 사랑하며 버틸께 나 잘 할 수 있게 지켜봐줘 잘 버틸 수 있게 지켜봐줘 종현아 사랑해사랑해사랑해 내가 너무 사랑해 종현아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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