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메들이랑 호프집에서 술마시는데 진짜 어르신들(우리 부모님의 삼촌 이모 뻘) 오셔서 우리 이제 조용히 떠들자 그랬는데 갑자기 치미 타타 담요 꺼내시더니 막 아미밤 정리하시는 거 보고 놀랜 적 있다. 스픽콘 화 막콘이었음!
| 이 글은 6년 전 (2019/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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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메들이랑 호프집에서 술마시는데 진짜 어르신들(우리 부모님의 삼촌 이모 뻘) 오셔서 우리 이제 조용히 떠들자 그랬는데 갑자기 치미 타타 담요 꺼내시더니 막 아미밤 정리하시는 거 보고 놀랜 적 있다. 스픽콘 화 막콘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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