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돌이든 아니든 전부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게 맞는 거. 아이돌 직업 특성상 어린 아이들, 학생들한테 영향을 미치는게 분명한데 ‘나도 미자 때 술 마셨음~ 내 주변도 다 마셨지~‘ 이건 아님. (자글방이 아니고 생각을 바꿀 필요가 있다는 거) 당장 인티만 봐도 술 안마셨다는 사람 수두룩하고 당장 나만해도 성인 돼서 술 마심. 이런 문제로 일반화는 절대 안될 일이야. 미자 때 술 마셨다는 사람들 중에도 어른들이랑 동석한 자리에서 술 배운 정도인 사람있을 거고 이런 경우에는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에, 성인과 동반한 자리였기 때문에 이정도는 사회적 통념상 이정도는 뭐~ 이러고 넘어가는 거고. 미자 때 음주, 흡연 걸린 돌들 보면 대부분 1.친구들 혹은 선후배들과 2.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구매한 걸로 의심되는 술과 담배들이 3. 사진으로 그 증거가 남겨져 있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상황으로 넘길 문제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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