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You Can Stay
— 스키즈 세계관 봇 (@222zzi) December 17, 2019
두려울 때 먼저 손을 내밀어준 '너'에게 고마워서 계속 서로의 편이 되어주기로 해줘 내가 곧 널 만나러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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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한 시간들이 이렇게 날 성장시켰고 누구도 신경쓰지않고 '우리' 함께 쉬어도 돼#StrayKids #스트레이키즈#Cle_LEVANTER#YouMakeStrayKidsStay pic.twitter.com/n2bzjFvE5J
| 이 글은 6년 전 (2019/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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