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차저차 어쩌다보니 추석 전날에 요하늬 집에 가게 된 석이 보고 싶어요. 가족분들 모두 좋으신 분들이지만 그래도 긴장한 석이 가만히 송편 빚는데 그 송편 진짜.. 너무 예쁘다 이거에요.. 그걸 본 요하늬가 주책맞게 한 마디 하는거죠. 요 : 형 송편 예쁘게 빚으면 자식도 예ㅃ, 요하늬 입 틀어막는 석이를 보며 요하늬네 가족들도 거들어요. "기대가 커요." 석 : ...감사합니다..(?).. (귀에서 피나는 채로 송편 빚는 중...) 🤦 근데 지금 더 대박인 거 뭔지 아세요? 저 이제 요캣 둘이 붙어있는 썸네일인 브이앺 영상 보러 가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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