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뜬금 손잡기, 둘이서만 귓속말하고 좋아죽기, 서로 먹여주기 등등 한평남짓 돗자리 그자체 허벅지 간지럽히기, 옷여며주기, 한품에 들어오는 사이즈, 마라탕이여도 종현이 장어여도 종현이였던 마라탕게이트 이후 뉴심당 하루만 고른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