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224 #정세운고메들 다같이 이나님 바라봐주는거 너무 좋다ㅠ ㅠ 이나님 수줍게 노래 마치시고 다들 환호해주는 것까지 완벽해 ㅠ ㅠ 고메 모두 너무 따뜻하고 좋아☺ pic.twitter.com/vSVxyNXwsI— 세운이의 순간 (@sewoon_moments) December 24, 2019 이게 뭐라고 설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