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찬이 상경하고 전주 길바닥 폐허됐다는 말에 이해 못했다가.. 이해하고 0.1초 만면에 미소 짓다가 아차 싶어서 정신 차리고 애써 웃음 참으면서 그런 말 하지 말라고 해보지만 차마 숨길 수 없는 숨겨지지 않는 진실의 입꼬리.. 니가 내 개그맨이다 pic.twitter.com/6LVTWJz3VL— 리꼬🍋 (@Rikko__s2) November 26, 2019 왜 웃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