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라 마지막날에 경찰분들이 문열고 들어갔을때 문앞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었어. 그거 생각나서 이브날에는 꼭 가야겠다 싶어서 어제 다녀왔는데 엄청 많은 사람들이 왔다가 갔더라 하라 웃고있고 되게 잘있었어!! 그리고 런닝맨 제작진들이 와서 런닝맨 당시 사용했던 물품들 안치함에 안치시켜놓았더라. 카라 앨범. 하라 솔로 앨범. 하라 친구들 지인들 그리고 오빠분 부부의 편지 등과 꽃 인형등이 엄청많았어 연예대상에서 받았던 상도 있고 하라가 평소에 아끼던 모자 등 도 있더라. 근처에 살거나 시간 있는익들 가봤으면 좋겠어 하라가 정말 헛된 인생을 산게 아니라는게 보일만큼 많은 사람들의 흔적이 다녀갔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