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었지만 괜찮다 내 심장이 뛰었으니까 행복하다 미로가 들리는 순간 심장에서 피가 뿜어져나오며 고척스카이돔의 히터를 다 꺼버리고 싶을 정도로 몸에서 열정이 불타고 있다 2019년 올해의 노래 미로임에 틀림이 없다 그럴리 없지만 피날레곡도 미로였으면 좋겠다 pic.twitter.com/P8Y35lajuC
— 미로에미쳐버린사람 (@LZK7KaFyjIH6gMj) December 2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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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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