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누워서 경과를 지켜봐야 되고 그럼 다리 전체의 재활을 해야 됨 나중에 무릎 발목을 안다치려면 무조건 근육을 만들어야 하고 골반은 걷는 게 아니라 앉았다 일어나는 정말 기본적인 것부터 발 방향을 꺾을 때 나오는 각도도 아픈 거 참고 견뎌야 되고 한쪽 다리만 드는 거, 스트레칭하는 그런 자세들, 뒤꿈치 드는 거, 앞꿈치 드는 거 등등 정말 해야 하는 게 많은데 저걸 할 때 본인의 최대를 항상 해야 해서 늘 고통스러운데 참고 해야됨.. 그래서 재활은 울면서 하는 운동이라고 해.. 그래도 후유증은 있고 그건 평생가는건데.. 매일매일 무릎꿇고 있어도 모자라 진짜 너무 속상하고 화난다 이걸 어떻게 보상할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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