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초 블루오렌지에이드를 보면서 아 대박 누너예하면 소원이 없겠다 생각하면서 염불 외웠는데 어제 가요대축제 가기 전에 꿈에도 범규가 언덕에서 누나~💖라고 막 화사하게 웃어서 카메라로 찍는 꿈 꿨는데 ㅠㅠㅠㅠ 정말 딱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나오는 마지막 공식 오프라인행사에서 누너예를 해줄 줄이야 ㅠㅠ 진짜 너무 소중하고 보는 것마저 아까워서 영상 다운받아놓고 막 지치거 힘들고 이게 사람사는 거냐...내 인생 왜이래 하면서 기분 안 좋고 슬픈날 꺼내보려고...태현아...범규야...카이야...너네가 나보다 어려러 참 좋아 누나라는 소리도ㅠㅠㅠ 누너예 너무 소중해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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