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지금까지 입에 담지도 못할말들 잔뜩 들어서인지 멘탈이 합금됐나 그냥 기쁠뿐 어떤 이야기가 올라오고있어서 기분이 좋아서 실실 거리고 있다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보고 싶었었는데 그래도 너무너무 많이는 안기다리게해줘서 고마울따름 애들 너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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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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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지금까지 입에 담지도 못할말들 잔뜩 들어서인지 멘탈이 합금됐나 그냥 기쁠뿐 어떤 이야기가 올라오고있어서 기분이 좋아서 실실 거리고 있다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보고 싶었었는데 그래도 너무너무 많이는 안기다리게해줘서 고마울따름 애들 너무 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