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피해자인거 맞지 근데 강행하는 순간 앞으로 잘될일만 남앗고 그 피해의 정도가 점점 벌어질텐데 이걸 어떻게 객관적으로 수치화해서 보상을 해 결국 피해자-> 수혜자 되는건 시간문제고 그럼 욕 먹는건 활동하는 멤버들인데 그냥 다 무산하고 각 소속사로 돌아가서 각 연습생들 원하는 대로 활동 지원해주는게 더 맞지않나 이미 조작이 확정된 상황에서 국민프로듀서의 역할이 무의미해진 상황이고 그 결과로 만들어진 그룹은 진짜 ^국프^가 선택한 그룹이 아니잖아 지금도 계속 욕먹고 앞으로도 계속 욕먹을텐데 이게 엠넷이 수익을 환원한다고 끝날 일은 아닌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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