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배우가 사적인 자리에 남길 씨 초대를 했다. 고현정 팬미팅에서 본 모습은 ‘선덕여왕’ 이미지가 컸다. 묵직하고 시크한 북유럽 스타일이었다. 그런데 주지훈이 소개하기를 ‘형은 나보다 더한 사람’이라고 하더라. ‘1분에 나는 30마디를 하면 남길 형은 60마디를 한다’ 김남길은 “주지훈이 그렇게 말했다니 기분 나쁘네 겁나웃겨ㅋㄱㅋㅋㄱㅋㄱㅋㅋㄱㅋ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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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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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배우가 사적인 자리에 남길 씨 초대를 했다. 고현정 팬미팅에서 본 모습은 ‘선덕여왕’ 이미지가 컸다. 묵직하고 시크한 북유럽 스타일이었다. 그런데 주지훈이 소개하기를 ‘형은 나보다 더한 사람’이라고 하더라. ‘1분에 나는 30마디를 하면 남길 형은 60마디를 한다’ 김남길은 “주지훈이 그렇게 말했다니 기분 나쁘네 겁나웃겨ㅋㄱㅋㅋㄱㅋㄱㅋㅋㄱㅋ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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