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뭐냐 어금니냐 길긴 또 왜 그렇게 기냐 저 큰 걸 어떻게 들고 다니냐 왜 이렇게 뾰족하냐 정수리 찌르겠다 손 잡는 부분 불편하게 생겼다 공식색 어디 갔어 어딨냐고 등등 많은 반발을 샀으나.. 투톤 발색 미쳤고 생각보다 한 손에 쏙 사이즈에 그립감 괜춘 앞에서 봐도 하트 위에서 봐도 하트

| 이 글은 6년 전 (2020/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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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뭐냐 어금니냐 길긴 또 왜 그렇게 기냐 저 큰 걸 어떻게 들고 다니냐 왜 이렇게 뾰족하냐 정수리 찌르겠다 손 잡는 부분 불편하게 생겼다 공식색 어디 갔어 어딨냐고 등등 많은 반발을 샀으나.. 투톤 발색 미쳤고 생각보다 한 손에 쏙 사이즈에 그립감 괜춘 앞에서 봐도 하트 위에서 봐도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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