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루도 열심이지 않은 적 없고 단 한번의 무대도 허투루한적 없어 늘 웃으려고 노력했고 무릎 갈아가며 팬들 안심시켰고 최선을 다해서 자기관리해왔다 진짜 수고많았고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잘될거 잘할거 알아 실망할거면 나가 진짜 진심으로 이제라도 안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