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공 : (그러면) 바닥에서 재울거야. 연상수, 공의 베게에 함께 누우며 연상수: 끝났어, 이미. 내일이면 끝이야~ 둘이 투닥투닥거리다가 연하공이 수를 밀어버림(세게 ㄴ 연상수 : 아 왜그래애~ 옛날엔 우리 이렇게 자지않았냐? 연하공 이불을 뒤척이더니 수에게 등을 보이며 연하공 : 아이씨, 사랑해. 연상수 : ..?어? 놀랍게도 픽이아니라 진짜 대사임.. 후.. 너네 찐이지?ㅠ 어떠케 한침대 한이불 한베개 가능하냐고ㅠ 나 내친구랑 그러라면 밀어버린다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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