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큰방 상주 타팬인데 행회 공중파 시상식 광고 이런 단어 되게 자주 봤었는데 지금도 슬슬 보이는 것 같은...ㅋㅋㅋ 또 한동안 많이 싸우겄구나...ㅋㅋㅋ 어차피 좋아할사람은 좋아하고 안좋아할 사람은 안 좋아하는 거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은데 그냥 갈길 가면 서로 속 편할 것을...
| 이 글은 6년 전 (2020/1/06) 게시물이에요 |
|
걍 큰방 상주 타팬인데 행회 공중파 시상식 광고 이런 단어 되게 자주 봤었는데 지금도 슬슬 보이는 것 같은...ㅋㅋㅋ 또 한동안 많이 싸우겄구나...ㅋㅋㅋ 어차피 좋아할사람은 좋아하고 안좋아할 사람은 안 좋아하는 거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은데 그냥 갈길 가면 서로 속 편할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