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바뀌지 않은 ㅇㄱㄹ 나 악플러 너희의 태도에 실망했어요 떼잉,, 차카게 살자 그렇게 살면 결국 본인한테 돌아와 지금 그 분 팬은 아닌데 너무 도를 지나쳐서 지금 거의 시 까지 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