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밑바닥에서 시작해서 대우도 못 받고 남의 무대 땜빵 순서 기다리던 애들이고 아픈 몸 붙잡고 데뷔한 멤도 있어 음악이 간절해서 애들한테 데뷔 초부터 조롱받고 힘들게 시작해서 지금 기적같이 빛 보고 있는 애들이야 그래도 한순간도 초심 잃지않고 팬들한테 먼저 다가가고 팬들 위한 자체 컨텐츠들도 본인들이 만들고 그 촉박한 스케줄 사이에서도 음악 만들고 커버곡 녹음하고 자작곡 여행영상 사진 등등 본인들 취미까지 나눠주는 애들이고 미국 시상식 누구나 부러워할만하고 박수 받는 자리에 가서도 좋기도 하지만 두려워서 남몰래 울기도 하고 우울할 땐 유튜브에 가서 팬들 떼창영상 보고 커가는 본인들을 계속해서 돌아보고 성장하려 노력하는 애들이야 이렇게 힘들게 올라온 친구들인데 그 노력들 다 무시하고 별 거 아닌 것들로 조롱받는 거 이제 익숙해졌다 생각했는데 외면했을 뿐 무뎌지는 것도 다시 상처나더라 다들 방탄소년단 예쁘게 봐줘 좋은 사람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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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 배우 오늘 역조공 봤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