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거 다 지나서 말하는게 아니라 그 시기에 말이라도 해줬으면 좋겠어
더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더 응원한다고 해줄 수 있었는데 우린 항상 한참 뒤에나 알더라고 100번 말했어도 101번 말 안해준게 후회되고 24시간 말했어도 1분이라도 더 말해줄껄 후회가 돼
자기들끼리 실컷 힘든 시기 보낸 뒤에야 훌훌 털어버린 듯이 말하는데 그게 너무 맘 아파
우리애들 항상 아무렇지 않은 것마냥 말하고 행동하는데 그게 아니었다잖아
우리 막내 아파도 우리 앞에선 티를 안 내겠다고 하는데 그냥 아프면 아프다 해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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