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진이 간간히 들려 거의 최초로 한국에 믹스보이스 도입하고 알앤비 도입한 사람인데 요새는 믹스보이스 하면 각색해서 쓰는 경우가 많은데 백현은 되게 오리지널로 쓰네 단어 뱉는 습관이라던지 믹스보이스 사용하는 방법이라던지 그래서 뭔가 다양한 장르를 할 수 있던 거 아닌가 싶다 원래 목소리 톤 자체도 안정적이고 본인이 노래의 성향이나 감정에 따라서 공간을 키우고 줄이고 조절하는게 대단해 진가성 섞어서 배치하는 건 말 안 해도 알고 계속 여러 장르 도전해보면 진짜 한국에서 보컬쪽으로 엄청 커있을 거 같아 그리고 믹스보이스 쓰면 라이브에서 불안할 수 있는ㄷ 플랫도 잘 안 나고 진성에서 가성으로 바꿀때 녹음은 어색하면 만질 수 있지만 라이브는 그게 안 되는데 백현은 어색한 거 없이 부드럽게 바꾸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감정선이 엄청 섬세해 세필붓으로 하나하나 그리는 느낌 천재같다 라고 느낀 거 처음인데 백현 진짜 천재 같다 타고 난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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