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우석이 편지 보고 울다가 진정했다가... 자려고 누웠다가 승연이 편지 보고 다시 눈물 터지고...... 겨우 진정해서 자려고 또 누웠다가 애들 생각에 눈물나와서 실패했어 그냥 죽고싶다는 말밖에 안 나온다 내 인생 가장 힘들었을 시기에 제일 힘이 되어줬던 애들이라서 더 그래 하루하루 죽고 싶었을 때 걔네 보면서 버텨낸 건데 이제 애들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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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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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우석이 편지 보고 울다가 진정했다가... 자려고 누웠다가 승연이 편지 보고 다시 눈물 터지고...... 겨우 진정해서 자려고 또 누웠다가 애들 생각에 눈물나와서 실패했어 그냥 죽고싶다는 말밖에 안 나온다 내 인생 가장 힘들었을 시기에 제일 힘이 되어줬던 애들이라서 더 그래 하루하루 죽고 싶었을 때 걔네 보면서 버텨낸 건데 이제 애들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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