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뿌즈 차에서 브이앱한 날.. 담요뒤집어쓴느데 거기서 완전 감겨가지고 범규만 보면 귀여워서 미쳐버릴거같아.... 어쩜 이름도 범규냐.. 와 세상에 담요는 또 왜케 두툼하고 커가지고 범규가 쏙 하고 들어갔는데 완전 막 아이고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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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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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뿌즈 차에서 브이앱한 날.. 담요뒤집어쓴느데 거기서 완전 감겨가지고 범규만 보면 귀여워서 미쳐버릴거같아.... 어쩜 이름도 범규냐.. 와 세상에 담요는 또 왜케 두툼하고 커가지고 범규가 쏙 하고 들어갔는데 완전 막 아이고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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