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는 극 중 JS그룹 회장의 사위이자 외동딸 장서경의 남편 한재현 역을 이보영은 2년 전 남편과 이혼해 국제중에 다니는 14세 영민을 혼자 키우고 있는 윤지수 역을 각각 맡는다. 두 사람은 과거 대학 시절 첫사랑으로, 40대가 된 후 재회하게 된다 서로 첫사랑이였는데 40대가 된후에 만난다니 합짤에서부터 케미 벌써부터 으른멜로야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