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아름다운 사람이 사라졌다는게 아직까지 안 믿겨... 자꾸 생각나 설리 죽고 난 후로 매일매일 생각하고 보고싶어 너무너무 그리워 설리 웃음소리 아직도 생생한데 이제 더이상 볼 수도 없는 존재고 이세상에 있지도 않는 존재이고 다 과거의 일이라는게 너무 잔인하고 슬퍼 3개월 정도 지났는데 꽤 오래된 일 같고 마지막이 얼마나 외롭고 추웠을지 자꾸 생각나고 미안하고 속상해 지금 어디에선가 살아서 해맑게 웃고있을 것 같아 너무너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