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그만치 11년부터 너희를 바라보고 왔던 내가 많은 아픔 겪으면서 이만큼 더 힘든일은 없겠지, 행복한일만 있겠지 하고 살았는데 너가 그럴줄은 몰랐다. 너가 우리에게서 먼저 등을 돌릴줄은 몰랐어 종대야. 너를 나가게 만들어야되는 내가 싫다? 근데 지금 너가 안나가면 나머지 애들에게 붙여지는 꼬리표가 더 싫어. 너가 지난 8년간 나에게, 또 우리에게 주었던 행복함은 추억으로 남기자. 그러니까 제발 더 이상 서로 기분 나빠지지 말고 팬과 가수의 연 끊었음좋겠어. 난 너하나로 나머지 7명이 불편 감수하는거 보고싶지않아. 실시간 검색어보고 느끼는게 있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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