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제부터 나를 돌보기로 마음 먹고 각자 엑소덕질은 하되, 덕질말고 새로운 취미찾아보면서 다른 취미 찾고 있는 팬들도 있고 그동안 사고싶었던 물건들 꾹 참아가며 모아 둔 덕질적금 깨면서 나를 위해 사고싶었던 물건 사면서 달래는 팬들도 있고 그동안 해볼까 하고 생각해두던 새로운 자격증공부를 시작한 팬들도 있다.. 각자 어떻게 달래고 있나 여기말고도 돌아다녀봤는데 다 그러고 있어...ㅋㅋㅋㅋㅋㅋㅋ 그동안 팬들이 어떤 마음으로 엑소를 좋아했는지 아이돌을 한번도 접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그걸 어떻게 알까.. 그래도 적어도 아이돌들은 팬들이 어떤 마음으로 덕질하고 있는지는 알았음 좋겠다. 이런것도 사랑인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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