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 블로그로 덕질하고, 사이추 하던 그때가 젤 행복했어... 중딩 때부터 오프 다니면서 자리 없으면 울고, 자리 안 좋으면 괜히 속상하고... 더군다나 커뮤 같은 거 알면서 더더욱 사람들 부딪히는 거 실시간으로 보고... 걍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초딩 때 우물안의 개구리처럼 덕질했던 게 젤 행복했던 것 같아 ㅋㅋㅋㅋ ㄹㅇ 그때야 말로 사진으로 오빠 얼굴만 봐도 행복하던 시절
| 이 글은 6년 전 (2020/1/17) 게시물이에요 |
|
초딩 때 블로그로 덕질하고, 사이추 하던 그때가 젤 행복했어... 중딩 때부터 오프 다니면서 자리 없으면 울고, 자리 안 좋으면 괜히 속상하고... 더군다나 커뮤 같은 거 알면서 더더욱 사람들 부딪히는 거 실시간으로 보고... 걍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초딩 때 우물안의 개구리처럼 덕질했던 게 젤 행복했던 것 같아 ㅋㅋㅋㅋ ㄹㅇ 그때야 말로 사진으로 오빠 얼굴만 봐도 행복하던 시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