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1위해서 무엇보다 좋은 건 저희의 성공? 남들의 주목? 환호? 이런 거 정말 하나도 안중요하고요 우리 판타지 여러분들이 약 4년이라는 시간동안 주셨던 사랑을 단 일프로라도 돌려드릴 수 있었다는 저희의 만족감이 너무 커요 이말은 꼭 전하고 싶었어요 pic.twitter.com/fY69OKzvVL— 당당 (@dawon__sf9) January 17, 2020 이 강아지를 오랫동안 사랑해줘야겠다는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