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가장 큰 이유임 파생 결성 되면 기사에 뭐라고 나겠어 엑스원 세글자 꼭 들어가겠지 반발 심한 기자는 조작 이야기도 꺼내겠지 어디 쇼케 간담회나 예능 이런데 나가서 짖궂은 기자들이, 예능인들이 무심코 프듀 이야기를 안 꺼낼까 엑스원 이야기를 안 꺼낼까...뭐 때문에 해체 했는데 이러쿵 저러쿵하면서 애들이 눈치보는 걸 원치 않음 그리고 파생이면 결국 또 다시 끝이 기다리고 있는데 씨제이에 있을 때처럼 5년씩이나 묶이는게 아니라 길어야 일년 정도가 희망이 있겠지 그런 해체를 두 번 겪고 싶지도 않음 내 머릿속에는 파생이라는 건 씨제이 산하 아닌 거 말곤 그 전하고 다른게 없어서 싫음 서로 회사에서 각자 새출발해서 다들 성장한 모습으로 만나서 어엿한 연예인으로 마음 편하게 재회하길 바람 이게 팬이 아닌 것 같으면 그렇게 생각해도 좋음 뭐 어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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