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출연진으로 새로운 시도 매 번 하는 거 같음 그건 무슨 쉬운 줄 아나 뭐랄까 비유하자면 마라같은 거 한국에 처음 들일 때 너무 낯서니까 떡볶이에 살짝 적용시켜서 퍼뜨리는 느낌임